벚꽃 나무 아래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 제 모습, 행복해 보이나요? 지그시 눈을 감고 봄날의 따뜻한 바람을 온전히 느끼는데 얼마나 기분 좋은지 몰라요.
여러분도 오늘 벚꽃 한 번쯤 마주치셨나요? 4월 8일, 지금 서울은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어가고 있어요. 저는 벚꽃을 보면서 여러분 생각이 제일 먼저 났답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든 순간도 있겠지만, 벚꽃이 피어나 세상을 밝히듯 여러분의 활동들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믿어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하며, 63번째 공익희레터 시작합니다.☘️
활동을 하다 보면 차곡차곡 쌓이는 데이터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폴더 깊숙이 보관만 하고 계시진 않았나요? 마음은 굴뚝같지만 기술적인 문턱 앞에서 망설였던 활동가분들을 위해 공익희가 든든한 지원군을 소개합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기술과 데이터를 도구 삼아 서울의 불편함을 해결할 단체를 찾습니다.
📅 모집 기간
~4월 17일(금) 15시까지
👬 신청 대상
-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주요 활동 지역이 서울인 단체 - 기술 데이터를 활용해 서울시민의 불편 문제를 해결하는 공익활동을 하고자 하는 단체